사진은 바퀴벌레 유충이 맞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바퀴벌레를 보면 번식하지 않았을까 걱정이 많습니다. 최근 몇년~ 몇달 사이에
나타난 바퀴벌레면 외부에서 유입된 개체일 가능성이 높아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앞으로 정기적으로 살충제 및 유입구 차단으로 충분히 혼자서 쉽게 관리가 가능할 것입니다.
기타 바퀴벌레가 자주 나오는 건물이라면 물리적인 차단이 필요한 지 여부도 중요할 것입니다.
집에서 발견되는 바퀴벌레는 독일바퀴를 제외하고 많은 경우 외부유입인 경우가 많습니다
싱크대 내부, 화장실 원룸, 배수구, 환풍구,외부 출입구를 통해 바퀴벌레는 유입이 됩니다.
대형종의 경우 외부 유입인 경우가 무척 많습니다. 특히 집안에서 번식이 가능한 일본바퀴,
독일바퀴 같은 경우는 바퀴벌레가 좋아하는 습기가 많은 부엌, 베란다 쪽을 중심으로 자리
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한두마리가 계속 보인다면 바퀴벌레가 들어오는 유입구를 차단하고
약품을 통한 예방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1. 영상으로 알아보는 바퀴벌레 종류 소개 ( 유튜브 영상 도감 )
2. 바퀴벌레 셀프 퇴치 후기 영상 ( 유튜브 영상 참고해보세요 )
(1) 성수기(5~9월) 은신처( 싱크대 내부와 하단, 부엌, 화장실, 보일러실, 신발장 등)
바퀴벌레 독먹이를 조금씩 빈틈, 공간, 아래에 찍어내듯이 발라주세요 만약 집안에서
바퀴벌레가 번식했다면 1달에 한번씩 교체해주시고요 예방 목적이라면 3~5개월에
한번씩 교체해서 설치해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2) 스프레이 살충제를 이용하여 바퀴벌레가 드나드는 길목에 약품을 도포하여 바퀴벌레
가 유입되더라도 약품을 밟고 퇴치가 될 수 있도록 살포해서 관리를 해야 합니다. 특히 바퀴
벌레의 외부 침입이 많은 경우 물리적 차단과 함께 병행하면 해충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이후 바퀴벌레 퇴치가 끝나더라도 매해 분기별로 모니터링 트랩 (끈끈이 덫)을 설치하여
바퀴벌레의 출현빈도를 파악하여 예방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다수가 포획되면 방제가
아직 끝난 것이 아니므로 계속 퇴치작업을 해야 합니다. ( 특히 요즘은 노후화된 자취방이나
사무실이 많아서 바퀴벌레의 개체수가 꾸준히 늘어나는 실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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