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24일 된 커플이고, 제가 한 살 누나입니다.처음에는 자주 만났기도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길었어요개학하고나서 전 자퇴했고이 친구는 학교에 학원에 많이 바빠서 연락 텀도,횟수도 줄어들고만나는 횟수 역시 많이 줄었습니다.(운동을 같이 다녀서 하루 한 번 만날 때도 있지만비밀연애인지라 대화도 안하고끝나고나선 다른 일이 있으니 5분 10분 얘기하다 헤어져요)얘는 연락을 원래 잘 안하기도 하고 나보다 자신의 일에더 집중하는 편이라 상처 받고 속상하면서도참았는데 근래 만나서도 잘 웃지않으니제가 느끼기엔 저에 대한 마음이 예전보다식은 게 아닌가 싶어 불안해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