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성격이 이런건지 본가에 있을때도 제방 만큼은 정리를 깔끔히 했습니다 매일 청소는 아니더라도 말이죠그런데 제가 20대 중반 부터 원룸 전세를 얻어서 자취를 시작했는데요그때는 사실 편했어요 원룸이여서 6평이였습니다 뭐 공용면적 빼면 얼마 없죠 ㅋㅋ근데 짐이 점점 많아지니까 좁아지고 그랬죠 그러다투룸으로 이사오고 12평이였습니다 혼자 살기 적당하더라구요 근데 청소도 잘했는데 이제 지금 집 28평입니다 즉 넓어졌죠 그래도 청소나 집안일 하는걸 좋아해요물론 쉬는날에 합니다 저도 요식업을 하고있다보니까..밤늦게 집에오면 힘들어서 그냥 자거든요 아침에는 또 간단한거 하고 쉬는날에는 이제 화장실 뭐 주방기름때 닦기 뭐 이것저것 하는데그리고 흘리는걸 제일싫어해요 제친구들도 제 집에 오면 거실 테이블에서 먹는데아이보리거든요 밑에 러그로 있고 하니까 제가 흘리면 질색을 하니까모두 공통된말 " 너 다음에 가구 살때 이런거 사지말아라 검정색사라" 이게 많았는데 ㅋㅋ그렇다고 결벽증 있는건 아닙니다 그냥 얼룩지는게 싫을뿐.. 여자 입장에서 좀 그런가요?..지금 여자친구도 이제 적응이 되었는지 흘리거나 하면 바로바로 닦아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