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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자퇴 고민 고2인데 자퇴 고민입니다솔직히 내신도 안 좋아서 수시 쓸 생각도 없고

고2인데 자퇴 고민입니다솔직히 내신도 안 좋아서 수시 쓸 생각도 없고 대학 간다 해도 정시로 갈 예정입니다 또 학교 생활도 너무 힘들어서 학교 다니기가 너무 싫어요 고1때도 진지하게 생각해왔었는데 대학을 막 가고 싶은 건 아니고 그냥 고등학교 졸업장만 있으면 돼요제가 공부를 안 하기도 해서 자퇴하고 알바 다니면서 검고 준비 하고 취업하고 싶어요 부모님 설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부모님은 근데 학교 가기 싫다하면 그런 걸 버터야 된다 하시면서 학교도 못 빠지게 해요

일단 두가지가 문제인데요.

나중에 취업할 때 최종학력 쓸 때 검고면 알바도 잘 안뽑아줍니다. 그리고 대부분 기업에서 이력서도 대학을 나와도 고등학교까지 기록해야 되는데가 많은데 검고 붙어 있으면 전문직이 아닌 경우는 문제가 많이 됩니다.

어차피 자영업 할게 아니면 언젠가는 일을 해야되고 회사를 다녀야 됩니다.

그리고, 보통 자퇴하고 검정고시보는 경우 검고 난이도가 낮아서 쉽게 붙을수는 있어요. 중2 수준이거든요. 하지만 보통 낮 12시쯤 일어납니다.

학교를 가는 경우 밤에 뭐 게임이나 영화를 보다가도 내일 학교에 가야하니 끊고 자는데 검고는 그런게 없어요. 그러니 하다보면 계속 낮과 밤이 바뀌어서 이도 저도 안됩니다.

학교에 흥미가 없으면 고3 때 직업 위탁교육 갈 수 있습니다. (아마 10월부터 뽑을거에요. 학교 담임선생님께 문의하세요) 그러면 학교는 안다니고 거기 가서 직업 교육 받는건데 그러면 특성화고를 나온 것으로도 인정되고, 학비도 없습니다. 아현산업정보학교 같은데가 그런 곳이고요. 그런데 가서 제빵을 배우던지 미용을 배우던지 심지어 음악을 배우는 곳도 있고 하니 그런걸 대안으로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