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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고3이고 학교에서 용접으로 호주워홀가는데 시드니, 브리즈번, 퍼스 이렇게 세군데를 가는데

고3이고 학교에서 용접으로 호주워홀가는데 시드니, 브리즈번, 퍼스 이렇게 세군데를 가는데 어디쪽으로 가는게 좋은가요?

예비 호주워홀러를 위한 호주워홀비자(호주워킹홀리데이비자)에 대해서 정리한 포스팅들 이니 참고 하세요

출처: https://engplay.tistory.com/3601 [맛있는 베이킹, 요리 & 영어:티스토리]

워홀(워킹홀리데이)가 뭔지도 전혀 모르는거 같고,

학교에서 용접으로 호주워홀을 간다는 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겁니다.

본인 학교가 뭐 얼마나 대단하고 특정 국가의 이민성이랑 계약(?)등을 할수 있나요?

우리나라 국가도 못하는 일을???

워홀(워킹홀리데이) 비자라는건 즉, 홀리데이... 관광 목적이 주인 비자 입니다.

나이 조건 말고는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그냥 본인이 가고 싶으면 나이 조건이 되니 가는것이지 무슨 학교에서 간다는 말은

있지도 않은 이상한(?) 말을 지어낸 것이죠.

시드니, 브리즈번, 퍼스 중에 어디를 가던 그건 본인이 가고 싶은곳 가면 됩니다.

남이 죽으라고 하면 죽을 건가요? 본인 인생입니다. 호주가 어떤 나라인지, 그리고 워홀(워킹홀리데이)비자가 뭔지도 전혀 모르고, 혼자 거창한 환상(?)같은 것을 가지고 호주를 가는 애들이 많아서,

얼마 되지 않아서 적응 못하고 귀국하기도 하고, 그냥 시간과 돈만 낭비하고 돌아 오는 애들도 많고,

환상만 가지고 있어서 가서는 이게 선진국이야? 하고 제대로 모르니 이런 소리하는 애들도 많죠.

본인 영어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도 알수 없으며, 용접 같은 경우는 한국인들이 많이 일을 하고 있어서,

영어 안되면 어차피 본인이 현지인 오너 밑에서 일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고,

대부분 일을 해도 한국인 밑에서 최저임금이나 호주 현지인들 임금보다 낮은 급여를 받으면서

일하는 경우들이 많고, 호주에 용접 관련 기술학교를 졸업하거나, 한국에서 경력을 가지고 취업비자로 온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경력도 없는 애들을 제대로 대우 해주면서 일을 시킬 현지인들도 별로 없습니다.

그냥 몸만 호주에 있는 것이지 한국인들 밑에서 급여 낮게 받고 한국말만 하면서 한국처럼 그런일 하면서 시간 보내고 돌아오는거죠.

정말 갈거라면 제대로 알아보는게 좋을 겁니다. 허황된 기대 같은것만 가지고 가면 얼마 안되서 후회하게 될것이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