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면허 영어 시험처럼
비전공 + 언어 장벽이 있는 경우엔
오답노트 방식도 전략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① 오답 분류부터 시작합니다
해석 오류 → 직독직해로 다시 해석
모르는 단어 → 단어장 따로 정리
전공 외 개념 → 핵심 요약만 따로 정리
② 오답노트는 ‘요약형’으로 바꿉니다
문제 전체를 쓰지 말고
틀린 이유만 한 줄로 요약
“왜 틀렸는지”만 적고
“왜 맞는지”는 해설로 대체
반복되는 실수는
유형별로 묶어 정리
③ 단어·구문은 따로 정리합니다
오답노트에 단어까지 넣으면
과부하가 생깁니다
모르는 단어는
별도 단어장으로 분리해
반복 암기
④ 문제풀이 병행은 필수입니다
오답노트만으론 실전 감각이 떨어집니다
틀린 유형을 중심으로
유사 문제 2~3개씩 추가 풀이
해설을 읽고
“내가 왜 틀렸는지”만 체크
⑤ 복습 구조를 만듭니다
오답노트는
시험 직전 복습용으로 쓰입니다
핵심만 정리된 오답노트는
10분 안에 훑을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모든 문제를
장문으로 정리하는 방식은
시간 대비 효율이 낮습니다.
요약형 오답노트 + 단어장 + 유형별 문제풀이
이 세 가지를 병행하면
단기간에 점수 향상 가능합니다.
자세한 오답노트 구성 예시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