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1:53

키164남자 부모님설득 큰일났습니다 ㅠㅠ 연애는 몰라도 결혼이 너무 어려울거같습니다인터넷쳐봐도 키작은데 결혼한남자는 소수고

큰일났습니다 ㅠㅠ 연애는 몰라도 결혼이 너무 어려울거같습니다인터넷쳐봐도 키작은데 결혼한남자는 소수고 연애조차도 160대남자가 170 180대 남자보다 연애경험이 적은 통계를 봐버렸습니다평범하게 월300버는 직업도 가지기어려운데 키가 작다는 이유만으로 평범한 사람들보다 노력해야한다고 강요하는 사회분위기가 너무 힘듭니다부모님도 자꾸 저 키작은거 알아서 자기 친구들 딸 소개시켜주는데 너무 현타와서 맨날 거절합니다결국 맨날 고민상담이라고 들어주는곳들은 결국 키작은건 신경안쓰고 살라하는데눈안보이는 장애인한테눈 안보여도 세상사는거 1도 지장없어다 니 열등감때문에 그래 눈안보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하는느낌입니다ㅠㅠ그냥 남들보다 불리한 시작점에 서서 평범해지려고 노력하는것도 힘든데남들보다 몇배 더 노력하라고 하는게 너무 고민인데 어떻게 하면 키가 작아도 평범해질수잇을까요그냥 혼자서 살수잇으면 살고싶은 마음도 솔직히 있습니다다 포기하고싶은데부모님자기가 아들 자식도 못보고 죽는거냐고 맨날 아쉬운소리만 하십니다요즘 안그래도 애낳으면 힘들어서 저출산인 시대인데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해야 미련없이 저한테 관심을 접을까요 멘트좀 알려주세요

왜그렇게자책을하나요?

자신만확고하면 얼마던지 결혼하고 잘살수있답니다.

사람은 어디던지 짝이있답니다.

그짝을찿아서꽉잡으세요,

재물만있으면 얼마던지잘살수있고

멎진생활을할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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