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9:50

자동차는 인간이 만든게 맞나요? 어릴때 학습책에 보면요자전거가 나오고나무로 자동차를 만들고그때부터 계속 발전했다고는 알고있는데요단지 박스

어릴때 학습책에 보면요자전거가 나오고나무로 자동차를 만들고그때부터 계속 발전했다고는 알고있는데요단지 박스 안에 바퀴 4개 넣고 굴러가는 건요저도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되거든요근데 자동차에 들어가는 수 많은 부품들그런걸 만들어 낸다는게요즘은 전자장비까지이런 놀라운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게 저와 같은 인류라는게..이건 납득이 안가는데요아마 그들은 사실 자신들 몸을 숨기고 사는 외계인들이 아닐까요?

자동차가 발명되기 전에, 유럽에서는 증기기관이 발명되면서 산업혁명이 이루어졌어요.

물을 붙고 열을 가하면 보일러 안의 압력이 높아지는 힘을 이용해 기계를 밀어 올리는 수직에너지를, 크랭크라는 기계장치를 통해 회전운동등으로 변환이 가능했기에, 이 기술의 발전으로 공장을 가동시키고, 증기기관차와 증기선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에 프랑스의 퀴노라는 사람이 증기기관을 기차대신 마차에 올리면 운전이 가능하지 않을까해서 증기차를 만듭니다.

하지만 넘 무거워 (보일러도 무겁고 연료인 석탄도 무거움) 운전이 제대로 안되어 담벼락에 부딪히고 더이상 관심을 끌지 못합니다.

하지만 무거운 증기기관 대신 석유를 이용한 내연기관이 개발되자 가벼운 차량의 개발이 가능하겠다 싶어서 독일의 다임뮬러 벤츠라는 사람이 최초의 내연기관 자동차를

발명합니다.

자동차는 수많은 부품이 갑자기 만들어진 발명품이 아니라, 이전부터 발전해온 기계공학의 토대로 내연기관이 얹어진 완성형 발명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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