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9:58
제과제빵 위탁 올해 고3되는 학생입니다.평소 공부를 아예 안하기도 하고 엄청못해서 학교가면 간간히
올해 고3되는 학생입니다.평소 공부를 아예 안하기도 하고 엄청못해서 학교가면 간간히 수행만 챙기고 수업은 잘 안듣는 경우가 많아요.어렸을때부터 진로는 제과제빵사로 확실하게 정해져 있어서 학교가서 집중못할바엔 위탁을 가야하는지 고민중입니다.위탁을 가게 되면 제과제빵 관련 수업을 들을수있다는 장점이 있긴하지만 남은 학교생활이 1년밖에 남지 않았는데 친구들과 추억을 쌓고 즐기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너무 고민됩니다.대학도 가고싶은데 위탁을 가는게 맞을까요..
제과점에서 일을 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도전해 보세요
제과나 제빵 관련 쪽으로 진로를 정하거나, 일을 해보고 싶은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 아는 부분에 대해서 정리해보도록 하겟습니다. 1. 제일 좋은 방법은 외국에 2년제 기술학교 에 가는 방법이 가장 좋은 추천하고 싶은 방법 입니다. 한식을 배우러 미국, 일본 가는 분들이 있을까요? 오히려 한식에 관심있는 외국인들은 한국에 유학을 와서 배우려는 분들이 있겠죠. 마찬가지로 베이킹쪽은 프랑스등 유럽쪽이 정통이겠죠. 베이킹, 양식조리등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르꼬르동블루(Le Cordon Bleu)라고 아마 이름정도는 들어봤을 겁...
engplay.tistory.com
대학을 가고 싶으면 지금이라도
학교 공부에 신경써서 수능과 내신성적을 올리는게 다입니다.
본인도 잘 알겠지만, 현실적으로 위탁은 공부 포기한 애들이,
공부할 시간에 차라리 기술을 배워서 취업하라는 취지입니다.
대학이 목적인데 위탁을 가는건 맞지 않으며,
대학도 요즘은 미달인 곳들이 많아서,
어차피 돈만내면 갈수 있는 곳들 지원하면 되니,
위탁이라고 해서 무조건 대학을 못간다는 아니겠지만,
그런 대학에 가는게 의미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