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4:49

중학생 심리상담 및 게임중독치료? 이제 중2되는 남아의 할아버지입니다이 아이는 적대적 분노와 프로게이머가된다는 허황된 주장을

이제 중2되는 남아의 할아버지입니다이 아이는 적대적 분노와 프로게이머가된다는 허황된 주장을 하면서 학교도 안가려하고 공부도 전혀. 안하고 잉상에가까운 억지. 자기잘못을. 절대 인정 안하고 있어요그래서 작년여름 중1다니다가 중학교를 그만두고지금은 미국대학 목표로 영어만 가르치는 학원을하숙하며. 다니고. 있습니다이아이 부모는 일주일 학원. 을. 잘다니면 주말에집으로 오게하고 잘 안다니면 하슥집에 있게합니다그 학원은 지금은 밤 10시까지 교육을 시키고숙제 등. 공부를 안하면 핸드폰을 압수합니다이아이는 너무늦게 까지수업하기에 학원안가고아침에나와저녁6시까지. 밥 굶고 배회하다 하숙집들어갑니다부모는 그고집 껔어야한다고 절대 집에 못오게. 힙니다이런교육이. 옳은가요?아 아이의 심리상태는 어떻게 변한까요?고견. 기다립니다

중학생 심리이야기 및 게임중독치료 관점에서 보면

장시간 통제·강압 집 출입 제한은 분노·무기력만 키우기 쉽습니다

심리이야기 가족이야기 학교·대안교육 연계로

관계 회복과 현실적 진로조정이 우선 필요해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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