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로 이사/퇴사 실업급여 받을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번달 상견례를 잘 맞추고 결혼준비에 들어간 예신입니다..! 결혼식장은 아직
실업급여 ‘가능성 있습니다’.
다만, 증빙과 사유 정리가 굉장히 중요한 케이스예요.
1️⃣ 결혼·이사로 인한 퇴사, 실업급여 인정될 수 있나요?
네, 됩니다.
고용보험에서는 이를
**“통근 곤란으로 인한 자발적 퇴사”**로 봅니다.
특히 아래 기준 중 하나라도 충족되면 인정 가능성이 높아요.
왕복 통근시간 3시간 이상
또는 편도 2시간 이상
대중교통 기준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등)
질문자님 상황은
편도 약 2시간 20~30분
왕복 4시간 이상
➡️ 통근곤란 요건 충족입니다.
2️⃣ 혼인신고 아직 안 했는데 괜찮을까요?
이 부분 많이 걱정하시는데요,
혼인신고 여부는 핵심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실제 거주지 이전이 있었는지
그로 인해 통근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졌는지
✔ 동거인 전입신고
✔ 신혼집 전세계약
✔ 전입 시점 이후 통근시간 증가
이게 입증되면
“결혼 준비로 인한 거주지 이전”으로 충분히 설명 가능합니다.
실무에서도
예비부부
혼인신고 전 동거
전세 계약 먼저 한 경우
실업급여 인정 사례 굉장히 많습니다.
3️⃣ 퇴사 시점, 이렇게 하시면 좋아요
아주 중요합니다.
퇴사 시 회사에 말할 사유
→ “개인사” ❌
→ “이사로 인한 통근 곤란” ⭕
이직확인서 상 이직사유
→ 통근곤란 / 개인사유 퇴사로 기재
※ “결혼 때문에 그만둠”이라고만 적히면
센터에서 추가 소명 요구 들어올 수 있어요.
4️⃣ 준비해 두면 좋은 증빙자료
이건 꼭 챙기세요.
신혼집 전세계약서
전입신고 완료된 주민등록등본
네이버지도 통근거리 캡처
(출근지 → 신혼집, 대중교통 기준)
재직 중 퇴사 시점과 전입 시점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
이 네 가지 있으면
센터 설득력 확 올라갑니다.
5️⃣ 정리하면 한 줄로 이렇습니다
자발퇴사 ❌ 무조건 탈락 아님
결혼 준비 + 거주지 이전 ⭕
통근 편도 2시간 20분 ⭕
혼인신고 아직 안 해도 ⭕
➡️ 실업급여 신청 충분히 해볼 수 있는 사안입니다.
괜히 “결혼 때문에 퇴사하면 안 된다”는 말 때문에
미리 포기하실 필요 전혀 없어요.
질문자님 상황은 센터에서도 납득 가능한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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