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7:54

누나 시조카의 결혼식에 참석 ? 누나의 시조카, 그러니까 누나의 시동생의 자녀가 결혼을 합니다.시동생과 저의 교류는

누나의 시조카, 그러니까 누나의 시동생의 자녀가 결혼을 합니다.시동생과 저의 교류는 거의 없었고,(얼굴 본지도 20년은 된듯함)시조카는 본적이 없어서 얼굴도 모릅니다.결혼식장 거리도 편도 4시간 정도 걸립니다.누나의 시조카 결혼식에 동생인 제가 참석을 하는게 맞나요?저의 어머니가 살아계시고, 누나의 시어머니가 살아계시니..사돈의 손주 결혼이라 어머니가 참석을 해야 하는지..어머니가 참석해야 한다면 고령이라 장거리 힘드셔서 제가 대신 참석해야 하는,,,시동생 시누이 자녀들 결혼이 시작인데,, 참석해야 한다면 생각이 많아집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은 안 가도 되는 먼 친척으로 생각하는데, 답을 요청 드립니다.

안가도 됩니다.

시동생의 자녀가 결혼한다면 누나는 가야 하겠죠.

그러나 그 외의 사람은 남이나 다름없습니다.

평소에 왕래가 있어 얼굴을 알고 왔다갔다 사연이 있다면 모를까

사돈의 시조카까지 챙길 이유는 없습니다.

꼭 챙겨드리고 싶다면 축의금을 누나에게 전해달라고 하면

인사 다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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