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7:56

일본은 전국이 단일 시간대를 유지한다고 하는데, 그럼 최동단과 최서단의 실제 시간대 차이는 일본 같은 경우 가로로 긴 나라잖아요. (칠레는 세로로 긴 나라)그럼에도

일본 같은 경우 가로로 긴 나라잖아요. (칠레는 세로로 긴 나라)그럼에도 시간대를 전국 통일 시킨걸로 아는데,문득 일본의 최동단과 최서단이 사회적으로는 같은 p.m.7:00여도실제론 시간차이가 어느정도 벌어지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이로인해 나타나는 특기할만한 현상(결과)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칠레처럼 세로로 길 경우 최북단과 최남단은 자연과의 괴리가 크게 벌어지겠지만이건 애초부터 인간의 의도가 개입되지 않은 영역이라 그냥 거기에 적응하며 살면 되겠지만,저렇게 처음부터 인간의 의도가 개입된 영역에 대해서편의를 위해 실제 현실과 사회적 현실이 시간적으로 불일치될경우 어떤 주목할만한 일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단순 부작용이 궁금하다기보단 전체적인 결과들과 이를 역으로 이용할수있는 이점, 그리고 부작용들 등 전반적인 것들이 궁금하네요.이 글에선 일본을 적었지만 사실 제 머릿속에서 쉽게 떠오르는 선택지가 일본일뿐다른나라 중 더 극심한 케이스가 있을까요? (러시아의 경우 시간대를 달리 두는걸로 어느정도 불일치를 해소시켰으니 해당사항이 없을거같고)그리고 만약 없다면 사고실험으로 저걸 한계까지 밀어부쳤을때 발생할수있는 가상의 결과도 궁금합니다.

오키나와와 도쿄는 동일시차랃ㅎ 100분정도의 실제 차이가 있습니다.

서울과 도쿄도 같은 도쿄시간대이지만 30분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일본 정오엔 해가 머리위에 있지만, 서울에서는 12:30에 머리위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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