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5:08

색깔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게 기본색이라고 규정한게 있나요? 가령 빨강색이라고 한다면 이걸 단순히 빨강이라고만 표현할수있지만 더 구체적으로 말하게

가령 빨강색이라고 한다면 이걸 단순히 빨강이라고만 표현할수있지만 더 구체적으로 말하게 되면,다홍색 선홍색 크림슨 검붉은색 버건디 스칼렛 등 엄청 다양하게 표현할수 있잖아요.제가 궁금한건 이 색들에 대해 어느정도 이게 기본색이라고 규정한 색깔 종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주황색 보라색 파란색 노란색 분홍색 등 일반인이 색구분을 할때 전반적으로 많이 쓰는 색깔 종류 분류법이 뭔가요? 저 여러가지 빨강색을 그냥 빨강으로 퉁쳐서 분류해놓은 색 구분법이 궁금합니다.이 색깔 종류 분류법도 개수가 되게 많을거 같은데인터넷 검색해봤을때 빛의 삼원색이라 해서 빨강, 초록, 파랑 이 세가지로만 분류한게 있네요.제가 질문한 포인트는 분류는 하되 좀 대중적인거 있을까요?너무 적은 개수로 분류 < X < 너무 지나치게 세세하게 분류저 X가 혹시 있는지, 있다면 어떤 이름으로 불리는지 궁금합니다.(가령 너무 적은 개수로 분류되어 있는건 빛의 삼원색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것처럼)

색상을 원천적으로 분류해놓은 기준은 페인트회사마다 자신들이 만든 분류카드가 있지만

이것들은 회사마다 미세한 차이가 있어서 국제기준으로는 사용되지않으며

국제적으로 공통적 기준이 되는것은 팬톤칼라톤이라는것이 있어요.

이것이 세계통합의 유일한 칼라 분류샘플이 됩니다.

?< X < ? 여기에서 X에 해당하는 색톤이란것은 매우 주관적인것이므로 정답이 없음.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