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1:24

결혼안한친구가 축의금 안보냈네요.. 친구가 42세인데 미혼이고 내 결혼에 거리가 멀어서 불참했는데 축의금도  안보냈더군요..

친구가 42세인데 미혼이고 내 결혼에 거리가 멀어서 불참했는데 축의금도  안보냈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 슬쩍 물어보고 저한테 알려줬는데 내가 결혼도 안했고 앞으로도 안할건데 괜히 친구한테 부담주기 싫어서 일부로안보냈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이해가 되나요?

좀 많이 계산적인 친구네요.

밥 한번 사줬다 생각하고 축하해주면 될텐데 굳이 본인 받을 일 없다고 축의금조차 안하는 건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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