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4:29
청각장애인 여자 기술직어떤게 가능하나요 소통 문제 때문에 직장에서 계속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상대가 짜증을 내거나
소통 문제 때문에 직장에서 계속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상대가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서 일을 이어가기 힘들었고, 생산직을 하다 허리를 다쳐 수술비로 200만 원 이상이 들었습니다. 허리 문제 외에도 시력이 안 좋아 가까운 물체가 두 개로 겹쳐 보여 현미경 작업이나 운전이 위험할정도입니다. 재택근무나 문자로는 소통을 해봤지만, 실제 대화 경험이 많지 않아 말을 잘 못하고, 소통이 많은 업무에서는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대표는 계속 대화를 요구했고, 반복적으로 폭력 아닌 폭력을 경험한 느낌이었습니다.나이가 내년이면 40이고, 기술직을 배우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 알아보고 있는데, 여자이고 청각장애인이어서 선택지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혹시 청각장애인 여성이 할 수 있는 기술직이 있을까요?
님 질문 글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네요.
간략하게 말씀 드리네요.
청각장애인이 진출 가능한 기술직 분야는...
공공기관·공기업: 장애인 의무고용제도에 따라 청각장애인도 사무직,
기술직, 연구직 등 다양한 직무에 지원할 수 있네요.
일부 기관은 청각장애인 특별채용을 운영하네요.
민간기업: 장애인 고용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청각장애인도 사무·기술·관리직 등
다양한 직무에 진출할 수 있네요.
공무원·공공기관 채용: 청각장애인은 별도의 어학 요건(예: TOEIC 350점 이상) 등
일부 제한이 있으나, 지원 자체가 불가능한 직무는 없네요.
참고 및 유의사항이네요.
청각장애인을 위한 지원제도가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보청기·인공와우 등 청각기술 활용으로 업무 수행이 가능하네요.
직무 선택 시 본인의 청력 상태, 업무 환경, 필요한 보조기기 등을 고려해야 하며,
일부 현장직이나 소음이 많은 환경은 제한될 수 있네요.
청각장애인도 다양한 기술직에서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으며,
지원 시 각 기관의 장애인 채용 정책과 직무별 요구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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