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3:14
대학병원 간호사를 죽이고싶습니다 아버지께서 입원해계십니다 어머니 또한 많이 아프셔서 제가보호자로 간호하고있는데요 근데 간호사들이
아버지께서 입원해계십니다 어머니 또한 많이 아프셔서 제가보호자로 간호하고있는데요 근데 간호사들이 갑질엄청심합니다제가 간병하는게 서툴러서 인지 자꾸 간병인 써라고 하고 엄청무시하네요 병원은 칠곡경북대병원입니다저를 자기들 하인처럼 부리려합니다 그들과 같이 생활해보니 엘리트우월주의가 있더라고요 의사들이랑 같이일하고 그래서그런지 환자나 보호자들 무시하는건 기본 뭐가그리 짜증스러운지 뭐좀 물어보면 한숨쉬는거 진짜 밥맛이더라구요수간호사님께도 이야기 해봤습니다만 별소용 없더라구요마음같아서는 진짜 그썅년들 조같은것들 패버리고 싶습니다어떡하면 좋을까요?
원래 대학병원 간호사나 다른 큰 병원 간호사 들이 다 그따위입니다. 마치 시비를 일부러 거는듯한 말도 환자 보호자들에게 서슴없이 합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의 입장과 심정은 충분히 이해해서 도움을 드리고 싶지만 그런 경우에 그렇게 못하게 하는 이렇다 할만한 방법은 없습니다. 질문자님의 아버지 주치의와 면담하게 되면 그 주치의에게 강력히 항의해 보십시오. 주치의에게 그 병원 원장을 만나게 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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