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8:33

팔 근육 손상과 운동 전문적이거나 대단하지는 않지만 거의 매일 운동을 10년째 해온 사람입니다.걷기, 필라테스,

전문적이거나 대단하지는 않지만 거의 매일 운동을 10년째 해온 사람입니다.걷기, 필라테스, 피티 등이요..! 일이 너무 바빠 진도는 못 빼고 거의 기본만 합니다.구래서 꽤 체력이 좋았나봐요. 2025년 1월에 달리기를 하다가 첫 달리기에 5키로 두번째 달리기에 10키로를 뛰고는 우측 무릎에 물이 차서 지금까지 조심하고 있습니다..그러다 12월 초에 필라테스를 하다 플랭크를 했는데 옷이 미끄러워 힘을 많이 주다가 우측 어깨가 조금 아팠습니다.운동하다 생기는 근육통인 줄 알고 그 다음 날 피티를 가서 선생님께 전날의 운동과 제 상태를 말했습니다.그런데 풀업을 시키셨고 이후 1-2주간 근육통이 계속 되었습니다.그래서 12월 3주차에 병원을 갔고 어깨 근육이 손상 되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2주 정도 충격파 치료 받아도 낫지않자 선생님이 스테로이드 주사를 놔주셨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아픕니다... 컴퓨터 업무, 운전, 촬영 업무 등 팔을 계속 써야하는 직업 때문일까요..? 운동은 아예 쉽니다.걷기 외에는 아무것도 못해 미치겠습니다.발레 같은 거 해도 될까요?서울에 체형이나 근육 교정? 의 기능으로 스트레칭 같은 거 알려주는 학원도 있을까요?

팔 근육 손상과 운동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팔 근육 손상에 대한 치료와 회복은 매우 중요한데, 현재 통증이 계속되고 있다면 전문 의사와의 상담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근육 손상 후 치료 후에도 지속 통증이 있다면 더 정밀한 검사와 추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미 충격파 치료와 스테로이드 주사를 받았지만 증상이 남아 있다면, 근육 또는 힘줄의 반복된 손상, 혹은 염증, 또는 더 깊은 조직 문제일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운동 재개 여부와 방법에 대해서는, 우선 건강한 재활 계획이 필요하기 때문에 재활 전문의, 물리치료사, 혹은 정형외과 전문의와 상담받아야 합니다. 무리하게 운동을 재개할 경우 더 악화될 수 있으므로, 엄격한 의료진의 지침이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회복 단계에서는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관절 가동운동이 시작일 수 있으나, 무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발레와 같은 운동은, 손상 부위와 정도, 현재의 통증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 큰 충격이나 강한 근육 긴장을 유발하는 운동은 신중히 고려해야 하지만,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저강도 운동이 권장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전문 물리치료사 또는 의사와 상담하여,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과 운동 강도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체형교정과 근육 밸런스 교정을 위한 기관이나 학원도 존재하는데, 이 역시 정형외과 또는 물리치료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칫 잘못된 스트레칭이나 교정 운동은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전문가의 세심한 지도 아래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가장 핵심은,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여 손상 정도와 이를 근거로 한 재활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운동은 전문가와 상의 후, 단계별로 차근차근 진행하는 것이 회복과 손상 방지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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